[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령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령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림하는여자 요즘 나 살림해 청소하고 애들 밥 챙기고 이불 빨래까지 다 했어 허리에서 막 소리 나 #집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의 집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성령의 집안일로 허리에서 소리난다는 고충 토로는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성령은 영화 '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