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올림픽 N관왕 양학선, 이대훈, 진종오 선수가 사부로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선수들의 새로고침 올림픽이 그려졌다.
올림픽 N관왕 양학선 선수가 집사부일체를 찾았다. 양학선은 본인만 할 수 있는 '양학선 기술'을 선 보여 세상을 놀라게 했다.
양학선은 차은우,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김동현 앞에서 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했다. 이어 태권도의 자존심 이대훈이 등장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태권도 아시아 3관왕을 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어 현역 레전드로 올림픽 4관왕을 따낸 진종오가 등장했다.
한편 양학선은 자신만의 집사부일체의 오프닝을 새로 인사를 가르쳤다. 이에 양세형은 "2명이 새로 들어왔는데, 3명이 나갈 수 있다"고 거절했다. 차은우는 양학선 선수에대해 "체조 금메달은 대한민국 체초라고 들었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