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상 개그맨"..'컬투쇼' 최성민X황제성, 이덕화·이경영 성대모사+절친 케미 뿜뿜[종합]

입력 2020-05-04 15:57:10
    • 복사완료!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성민과 황제성이 싱크로율 높은 성대모사와 재치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최성민과 황제성이 출연했다.

황제성은 "요즘 10년 전에 찍어뒀던 미술 방송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라며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제 영상을 자주 틀어주신다더라"라고 전했다. 김태균은 황제성이 출연했던 방송 이미지를 보고는 "저도 이 방송 기억난다. 황제성 진짜 젊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

김태균은 황제성에게 이덕화, 이경영 성대모사를 부탁했고, 황제성은 싱크로율 높은 연기로 청취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황제성은 한 겨울 세수하는 아저씨 행동모사까지 보여줘 김태균을 폭소케했다.

'컬투쇼' 청취자는 최성민에게 "저도 최성민이다. 6월에 결혼하느라 개그맨 최성님께 사회를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비싸더라"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문세윤은 "이름도 같은데 그냥 사회 봐주는 건 어떻겠냐"라고 물었고, 최성민은 "아마 회사에 연락하신 것 같다. 저는 전달받지 못했다"라며 "스케줄만 괜찮다면"라고 답했다. 이에 황제성은 "없다. 제가 방금 달력을 봤는데 텅텅 비었다"라고 말해 최성민을 폭소케했다.

이어 김태균은 최성민에게 "요즘 근황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최성민은 "아주 좋다. 이렇게 컬투쇼도 나오고"라고 답했다.

'컬투쇼' 청취자는 "라스도 나오시고 컬투쇼 나오시면서 인지도가 상승한 게 느껴지냐"라고 최성민에게 묻자 최성민은 "섭외가 오고 있다. MBC 노래 부르는 프로그램에서도 연락이 오고 라디오도 여러 곳에서 연락이 온다"라고 말해 김태균의 호응을 자아냈다.

이날 '컬투쇼'에는 "물어보면 설명이 줄줄 쏟아져 나오는 지인이 있다"라는 사연이 도착했다. 이에 문세윤은 "제 주변에도 민간 검색창이신 감독님이 계신다. 예전 '코미디빅리그' 감독님이 이러셨다"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녹색창이 개발이 안됐다면 그분이 녹색창이다"라고 말해 최성민과 황제성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