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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비디오스타' 김강훈, 20살 될 때 까지 하지 않기로 한 것은?..."연애 절대 No"

입력 2020-05-06 0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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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강훈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5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어린이날 특집! 비스 키즈카페'로 꾸며지는 가운데, 허경환, 도티, 김강훈, 나하은, 임도형, 김겸과 함께 트로트 신동 김수빈, 국악 신동 김태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훈은 '비디오스타'에 대해 “평소에 자주 보던 프로그램이고, 최근에 먹는 것도 보고, 미스터트롯 나온 것도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강훈은 “처음으로 박나래 아줌마를 만나서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왜 자신을 아줌마라 부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강훈은 "아줌마라고 부르는 걸 편해하고, 제가 부르기도 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한 사람은 이모, 결혼 안 하면 누나, 형이라고 부른다”라고 덧붙였다.

박나래가 “난 결혼도 안 했는데 왜 아줌마냐”고 다시 묻자 김강훈은 “누나라고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강훈은 박나래에게 궁금한 게 있다며 "키가 정확하게 몇 cm냐"고 물었다. 박나래는 "김강훈 군과 녹화 전에 나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키가 나랑 똑같더라"라고 답했다.

김강훈은 "'동백꽃' 찍으면서 7cm가 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강훈은 “태어날 때 4kg였다”라며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잘 먹었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3살부터 짜장면, 5살 때는 홍어를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이 아직도 좋아하냐고 묻자 그는 “지금도 엄청 좋아한다”라며 “요즘은 라면 4개, 삼겹살 8인분 정도 먹었는데 조금 줄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김강훈 군에게 "오늘 연애에 관해 중대한 발표를 할거라는데"라고 말하자 김강훈은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졌고 다시는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숙이 연기에만 집중하겠냐고 묻자 김강훈은 "20살 될때까지 연애 안 할꺼다"라고 말했다.

김강훈은 20살인 자신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면서 "군대는 꼭 일찍 가고 12월 31일 12시에 사촌형이랑 만나서 술을 마시기로 했으니 그거 꼭 지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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