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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4년째 홈트레이닝으로 완성한 등근육 "등빨 좋아"

입력 2020-05-06 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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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홈트레이닝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me training today 오늘도 나와의 약속 지켰다. 홈트는 나와의 싸움이자 약속. 4년째 일주일에 4-5회 꾸준함이 보여주는ㅋㅋ등빨. 단시간에 무리해서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면 느슨해진 생활에 다시 돌아온다. 홈트는 오랜 시간 무리하지 않고 장시간 투자하면 다시 돌아가는 시간도 더디게. 가장 중요한건 즐기면서 꾸준히. 습관처럼 노력은 거짓말 안하니깐 #홈트해요 #꾸준히 #윤현숙 #일상 #습관처럼 #몸이 #알아요 #등빨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운동복을 입고 찍은 뒷모습이 담겨 있다. 꾸준한 홈트레이닝으로 완성한 윤현숙의 등근육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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