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소연이 배울 점 많은 멤버에 수진을 뽑았다.
6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출연했다.
(여자)아이들은 2018년 5월 2일 데뷔해 2주년을 맞이했다.
멤버들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나를 안아줘' 코너를 진행했다.
우기는 '네버랜드가 모르는 멤버들 중 실세'가 누구냐는 질문에 소연을 꼽았다. 우기는 "딱 보고 우기라고 생각했는데 어쩔 수 없이 소연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우기가 평소 자신감이 넘치고 허세가 있다. 본인 스스로 세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소연은 '배울 점이 많은 멤버'에 98년생 동갑내기 수진을 선택했다. 소연은 수진에 대해 "진짜 좋은 친구다. 생각을 안 해봤는데 성숙한 사람인 것 같다. 내 얘기를 들어줄 때 그렇다"고 이야기했다. 슈화는 수진이 엄마같다고 말하면서 "잔소리도 많이 하고 혼나기도 한다"고 말해 수진을 난감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