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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전혀 NO"‥전현무♥이혜성, 라디오 하차+동반 봉사에 결혼설→부인(공식)

입력 2020-05-08 1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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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사진=헤럴드POP DB
전현무 이혜성/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현무 측이 이혜성 아나운서와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8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결혼설과 관련 헤럴드POP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전현무와 이혜성의 결혼설은 지난 7일 이혜성의 '설레는 밤' 하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불거졌다. 지난 6월부터 KBS쿨R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진행하던 이혜성은 약 11개월만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하차 이유는 개인 사정이라고.

이혜성이 진행하는 '설레는 밤' 오는 10일 녹음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후임은 이현주 아나운서로 이혜성의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애청자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같은날 전현무와 이혜성의 커플 봉사활동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혜성은 코로나19로 조심스러운 시기임에도 몰래 봉사활동을 이어왔다고 알려진 바. NGO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는 공식 SNS를 통해 이혜성과 전현무의 커플 봉사활동 근황을 게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지난 토요일,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혜성 아나운서께서 밥퍼 봉사로 함께했다. 두 분은 당일 밥퍼의 스태프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몰래 오셔서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야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와서 정말 모두가 깜짝 놀랐다"라고 .

이어 "밥퍼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며, 앞으로 더욱 관심을 두고 밥퍼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가에 귀한 마음을 모아 봉사로 함께한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이혜성이 앞치마를 맨 채 함께 봉사를 한 사람들과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연이어 들려온 전현무, 이혜성 커플의 소식에 결혼설도 함께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이혜성이 라디오를 하차하는 것이 결혼 준비가 아니냐는 것. 그러나 전현무 측은 "전혀 아니다"라고 부인.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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