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오늘만 사는 김민아가 하루 일상을 공개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아침을 여는 여자, 김민아의 온앤오프 일상이 그려졌다.
김민아는 새벽 4시 30분에 출근을 했다. 새벽 출근 일때에는 매니저에게 미안해서 혼자서 출근 했다고 말했다. 김민아는 "기상캐스터 일은 늘 졸음과 싸움이었다"고 했다. 김민아는 등하교가 너무 힘들어서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대학교를 1년 빨리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날 김민아는 "프리랜서, 비정규들은 일을 더하면 더했지, 스스로 일을 내려놓지는 않는다"고 했다. 김민아의 사원증에는 여전히 기상캐스터 대신 프리랜서로 적혀 있었다.
김민아는 스스로 의상을 챙기고 출근하자 마자 예보 기사를 썼다. 이후 김민아는 5분의 여유가 생긴 것을 확인후 5분간 잠을 자고 일어난 뒤에 생방송을 했다. 김민아는 "밝은 면도 있지만 다크한 면이 있다"고 인터뷰를 했다. 한편 김민아는 퇴근 후 다른 스케쥴 이동 전에 모텔에서 시간을 쪽잠을 청했다. 김민아는 작년 말부터 일주일에 두 세번씩 스케쥴 전에 편하게 모텔에서 씻고, 쉬며 배달 음식으로 밥까지 해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