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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백옥 피부+브이라인 예쁨의 결정체 "비 오는 날에는 웃기"

입력 2020-05-09 17: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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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인스타
손담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우월한 비주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늘날에는 웃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누운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손담비의 미모가 환하게 빛난다. 백옥 같이 하얀 피부와 날렵한 턱선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손담비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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