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전 쇼트트랙 국가 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묶으며 친구들도 반팔입고 오냐고 물어보니 나만 반팔입고 온다고 그래서 안추워? 하고 물어보니 그래도 덥다는 제니 ㅎㅎㅎ 사진은 아침부터 친구가 보내준 제니 남자친구 동하가 워크북하는 사진을 보더니 갑자기? 책읽기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제인이는 예쁜 옷을 입고 식탁에 앉아 책 읽기에 집중하는 모습.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영어 책을 읽어 나가는 제인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 딸 제인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