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율희가 매트를 깐 집을 공개했다.
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오.. 1층에두 매트를 싹 깔았더욤 너무 푹신푹신하면서 자국도 많이 안남고 대리석 바닥이라 뛰면서 넘어질까 불안불안했는데 그런걱정없이 오히려 쨀이 에너지 200% 쓸 수 있게해주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와 최민환의 첫째 아들이 매트 깔린 1층에서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커다란 놀이터 같은 거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월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