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킹' 이민호, 우도환과 함께 차원 넘었다 "직접 확인시켜주겠다"

입력 2020-05-08 2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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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더 킹' 방송캡쳐
SBS '더 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민호가 평행세계를 믿지 않는 우도환에 함께 차원의 문을 넘었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는 이곤(이민호 분)이 조영(우도환 분)과 함께 차원의 문을 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한민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숲으로 향한 이곤이 자신의 앞을 막는 조영과 만났다. 조영은 "폐하 속으셨다. 그 여자는 정태을(김고은 분)이 아니라 루나라 불리는 수배자다. 조폭과 경찰이 쌍방으로 그 여자를 쫒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곤은 "네 말은 지금 정태을과 같은 얼굴을 한 어떤 여자가 있다는거냐?"라고 물었고, 조영은 "똑같은 얼굴이 아니라 똑같은 사람이다"라며 답답해했다. 이어 이곤은 "말은 두고 갈거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당에 두마리는 무리다. 내가 널 데려갈거다. 직접 확인시켜주려고 일과 영사이 그리고 네가 쫒는 그 사람과 정태을은 다른 사람이라는걸. 그 후에 정태을과 같은 얼굴 그 사람을 같이 쫒을 거다. 이제 우린 다른 세상으로 갈거다"라며 조영과 함께 차원의 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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