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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쌍둥이 딸, 100일 맞이 드레스 한복 입고..천사 같은 아가들

입력 2020-05-22 15: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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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율희가 쌍둥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가들 100일 맞이 드레스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하얀 한복드레스를 입고 곤히 자고 있는 아린, 아윤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율희는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 아들 재율 군과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월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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