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환하게 웃고 있는 셀카를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하루 24시간을 72시간처럼 활용하기. 나는야 시간부자. 취미이자 특기. 시간 관리 열심히 하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조민아는 눈웃음을 지으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2006년 그룹 쥬얼리 탈퇴 후 베이커리를 운영하다 레이노 투병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