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인선이 김준수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29일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김준수 마스터에서 쉬카네더 친구 모차르트로 함께합니다. 학창시절 준수형아 노래로 서울시 가요제 대상 받았던 이후 10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이제는 "마스터님" 이라고 제발 좀 부르지말라며 부끄러워하세요. 신인선을 재개발 해주신 준수 선배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하겠습니다. 준수형아 우리 힘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인선은 선배 가수 김준수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인선은 김준수와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인선과 김준수가 함께 출연하는 '모차르트!'는 6월 11일부터 8월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