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지 박수영, 대본들고 있는 순간에도 미모는 열일…매일이 리즈 갱신

입력 2020-06-05 10: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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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리지가 리즈 미모를 뽐냈다.

5일 가수 겸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tvN 10시 50분 오마이베이비 본방사수 알죠 효주 이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대본을 들고 집중하는 모습. 리지는 흑단같은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지는 2010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의 유닛인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다, 2012년 MBC 주말 드라마 '아들 녀석들'로 배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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