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탈랄라' 듣고 싶다고? 딱히 정상이라 볼 수 없어"

입력 2020-06-07 1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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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유쾌함을 더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식비가 이렇게 많이 들었나 싶다"고 토로했고, 이에 박명수는 "식비 많이 나오고 건강한 게 좋은 거다. 살이 좀 있더라도 무병장수가 좋다.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 살자"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다른 청취자는 "갑자기 명수옹의 '탈랄라'가 듣고 싶은데 정상이냐"고 물었다. 이를 본 박명수는 "딱히 정상이라고 볼 수 없다. 선곡이 잘 안되는 곡"이라며 "말이 나온 김에 누구도 선곡하지 않는 노래 현인철 PD가 골라봤다"고 '탈랄라'를 소개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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