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홈즈' 트와이스 미나X지효, 남매 위한 살집을 찾아 나섰다

입력 2020-06-07 23: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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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반려견 두마리와 남매 의뢰인이 구해줘 홈즈를 찾았다.

7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트와이스 미나, 지효가 반려견과 남매가 살 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와이스 미나 지효가 붐과 함께 역삼동에서 매물을 돌아봤다. 이 집의 이름은 'YES or YES'였다. 미나는 "강아지를 함께 살아야해서 아래 매트를 깔아야 한다"고 했다.

붐은 햇살이 잘 들어오는 방에 비타민 D가 가득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나는 "사진찍기 너무 좋은 거 같다"며 포즈를 취했다.

남매 의뢰인은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집을 찾는다고 했다. 박나래, 붐에게 깨끗한 리모델링이나 새집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4억원 대의 예산으로 방 2개 이상과 화장실 1개 이상을 의뢰했다. 의뢰인이 원하는 것은 서초, 강남, 강동 지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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