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새롬이 유랑마켓에 물건을 내 놓았다.
7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김새롬 옷, 스카프, 옷 등을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이 물건을 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새롬은 큰 나무 화분, 가방을 마켓에 내 놓았다. 이어 김새롬은 자신도 모르는 물건, 클라이밍 슈즈와 여행용 가방이 집에 있다고 말해 오싹함을 자아냈다. 특히 클라이밍 슈즈는 220cm로 김새롬은 245cm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행용 가방은 장윤정이 픽했다.
이어 김새롬은 시즈오프 상품 명품 스카프를 소개했고, 서장훈이 픽했다. 이어 김새롬은 아우터를 마켓에 내 놓았다. 장윤정은 반가운 물건이라며 픽했다. 이어 때가 탄게 아니냐며 핀잔을 주던 서장훈도 슬쩍 픽 스티커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아우터를 보며 "나같은 사람들은 다 때탄줄 알거 같다"고 했다. 이에 장윤정은 "때가 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저씨밖에 없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새롬은 계속해서 시즌오프 스웨이드 가죽을 내놓았다. 서장훈은 "너무 덥지 않겠냐"고 했고, 김새롬은 2020 F/W라며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받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