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왓챠 CEO 박태훈이 직원 복지에 대해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왓챠 CEO 박태훈과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왓챠 CEO 박태훈과 만났다. 유재석이 "개인의 영화 취향을 분석하시는걸 하시다가 창업을 하시게 됐다고"라고 말하자 박태훈은 "추천해준 영화를 어디서 보냐 편하게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아서 만들게 됐다"라고 밝혔다.
박태훈은 싫은 점이 있냐는 질문에 "'싫다' 그런거 너무 많다. 하고 싶은거를 하기 위해 창업을 하는데 하기 싫은거 99%를 해야 하고 싶은거를 할수 있더라 회사 위주로 살고 있다. 일이 재밌기도 하고 제 임무이기도 하니까 거기에 재미를 느끼려고 노력하는거 같다"라고 답했다. 이후 박태훈은 직원복지로 "3년에 한번씩 리프레시 휴가를 준다. 3주 유급휴가에 휴가비 300만원을 주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