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정아 가족이 아들 100일 잔치를 셀프로 진행했다.
10일 오후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임이 100일 잘했어요 오늘이 딱 100일이라 집에서 셀프로~~^^ 하임이 100일동안 잘커주고 건강해줘서 고마워~ 코로나로인해 조심스러워서 그냥 안할까도 생각했지만 아직 손주못본 외할머니랑 큰언니랑 모시고 간단히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정아가 가족들과 함께 아들의 100일 잔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정아의 얼굴에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아들의 모습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3번 유산 끝에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