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영란, 아이들 위한 푸짐 꼬치전 "조금만 하려 했는데..잔칫날 아님 주의"

입력 2020-06-10 18: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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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우 다친거 함께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든든합니다 #꼬치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요리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꼬치전을 맛있게 먹고 있는 아이들 역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장영란은 "아이들이 먹구싶다해서 진짜 조금만 하려 했는데 #잔친날아님주의 #땀한바가지 잘먹구 건강하렴 #너무많이사랑해 저녁 맛있게 드시구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아자아자 #무늬만연예인 #뼈속까지엄마그리고아줌마"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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