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지웅쇼' 주현미 "녹차 언니, 최근에 생긴 별명..팬들은 그린"

입력 2020-06-10 1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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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쇼' 캡처
'허지웅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주현미가 새로 생긴 별명과 팬명에 대해 소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주현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지웅쇼' 청취자는 "녹차 언니 오셨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허지웅은 "녹차 언니가 무슨 뜻이냐"라고 물었고, 주현미는 "최근에 생긴 별명이다. 제 이름이 현미니까 현미녹차라고 해서 녹차 언니라고 불러주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요새 어린 친구 팬들이 많이 생겨서 팬들 이름도 생겼다. 녹차가 초록색이라 '그린'이다"라고 덧붙였다.

허지웅은 주현미에게 "목 관리를 따로 하시냐"라고 물어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주현미는 "특별하게 신경은 안 쓰는데 습관이 된 것 같다. 물을 많이 마시고 잠을 많이 잔다"라고 말했다.

이날 허지웅은 "제 어릴 때 첫사랑이셨다. 라면도 선생님이 광고하신 것만 먹었다"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주현미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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