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소유진이 베이킹 실력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먹고 후식은 내가 만든 바게뜨~ 백주부가 버터만 발라도 넘 맛있다며 얼릉 나머지는 랩으로 싸서 얼리라고^^;; 고마오~ #근데바게뜨7시간걸려 #다음엔언제또할지몰라ㅎㅎ #바게뜨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이 직접 바게트를 만드는 과정이 담겨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버터를 바른 바게트를 한 입 먹으며 "버터만 발라도 맛있네"라고 감탄하며 아내의 베이킹 실력을 인정했다.
이에 절친들의 반응도 뜨겁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선생님 클래스 열어주세요요욤~~"이라고 했고, 박솔미는 "나도 오늘 넘넘 맛있게 먹었어~ 우리 유징이 책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