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익살스런 표정도 예쁜 제주댁 "남편따라 제주시가는데.."

입력 2020-06-11 10: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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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재영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11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남푠따라 제주시가는데. 가는내내 아침굶고 점심머머글까 고민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장난스러운 표정도 아름다운 진재영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골퍼 진정식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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