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이유리, 펭수와 한복 입고 유쾌 만남 "펭팬..연기천재"

입력 2020-06-11 16: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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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유리가 펭수와의 만남을 인증했다.

배우 이유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리#소리꾼#펭수#자이언트펭tv#펭팬#연기천재펭수#연기파펭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영화 '소리꾼'과 협업을 진행한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유리가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면, 펭수 역시 땋은 머리에 하얀 소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리꾼'은 오는 7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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