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의눈물 (밥에서 짠 맛이 나요) 현장스케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벌칙인 얼음 물에 발 담그기를 수행하며 잔망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임영웅은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시청자분들이 주신 벌칙 초심으로 돌아가 달콤하게 수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뽕숭아학당' 3회 녹화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메이크업을 받으며 조는 그의 모습은 귀여움 그 자체였다.
또한 임영웅은 촬영 현장에서 화려한 발재간을 선보이며 넘치는 끼와 흥으로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영웅은 음식점에서 '사랑의 콜센타'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마법의 성' 본방사수를 했다. 다시 봐도 울컥한 무대를 보며 임영웅은 말없이 눈물을 흘렸고, 노래가 시작되자 더욱 격해지는 감정을 보여줬다.
밥도 못 먹고 눈물을 참아내는 그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영웅 님의 천사 같은 마음이 느껴진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멋있다", "앞으로는 행복해서 우는 일만 있으면 좋겠다"라며 그를 칭찬하고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임영웅은 꾸밈없이 진솔한 모습으로 구독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다. 노래 잘하고 진지한 모습뿐만 아니라 장난기 넘치고 인간미 있는 모습까지 보여줘 많은 팬들로 하여금 '영웅 앓이'를 하게 만들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