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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 출산 후 첫 운동 "코로나 완전 심장 쫄림..겨드랑이는 왜 늘어진거지"

입력 2020-06-12 1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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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출산 후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후 다니려고 끊어둔 회원권 코로나 때문에 한 달 두 달 미루다가 처음으로 트라이. 완전 심장 쫄림. 어깨, 손발목, 골반, 안 아픈 데가 없어서 아주 살살 시작했는데 회복하려면 아주 오래 걸릴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전신샷 찍었다가 왜 때문에 양쪽 골반 아래 허벅지 쪽 뼈가 옆으로 툭 튀어 나온 건지 뭐지 겨드랑이는 왜 늘어진건지 아시는 분"이라는 말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 남편과 결혼,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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