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많이 자랐다. 작품 끝난지 2년 4개월 되었고 그간 다듬어가며 기르느라 더뎠지만 거울 볼 때마다 그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잇었고 오늘 너를 안고 감사하며 나의 다음을 꿈꾸어본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를 껴안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머리를 짧게 잘랐던 이윤지는 그 때보다 훌쩍 자란 머리에 대한 감회를 털어놔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6월 말 방송예정인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3주년 특집에 남편 정한울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