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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꽃 앞에서 이쁜 척 하다 망"..꽃보다 싱그러운 자태

입력 2020-06-12 12: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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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다해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12일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앞에서 이쁜 척 하다 망... 심지어 옷도 꽃무늬..#굴욕샷 #삼촌네집 #이쁨 #바베큐 #고기탐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빨간색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노란 꽃 옆에 웅크려 앉아 한손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창하고 맑은 날에 딱 어울리는 화사한 미모로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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