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소미, 스무살 미녀의 성숙한 매력..S라인 몸매 인증샷

입력 2020-06-16 18:09:27
    • 복사완료!

전소미 인스타
전소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소미가 수영복을 입고 성숙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수영복에 래쉬가드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전소미는 성숙한 매력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전소미는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으며, 본격적인 컴백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