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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이 사진이 똥손의 셀카라고? "하루에 한 번 연습"

입력 2020-06-18 05: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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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스타
김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영이 셀카로 미모를 뽐냈다.

18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손'에서 벗어나고자 요즘 셀카 타임을 하루 한 번 쯤 갖고 있지...아직도, 여전히, 많이 민망하지만..연기다아~~생각하고 몰입해서 연습한 결과! 울 매니저가 한 말. "정말 장족의 발전을 하셨네요!" 그전엔 늘 이렇게 말했었지. "누난 지인짜 셀카 못찍어요! 단호한 녀석. 그래~가는거야~~~ 화면빨, 셀카빨의 세계로!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으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우려와 달리 화려한 셀카 속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영은 오는 7월 10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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