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나미,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에 심쿵 "이사간 집에 처음 온 남자" 자랑

입력 2020-06-19 1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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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나미가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19일 개그우먼 오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이사간 집에 처음 온 #남자 영광이야 따봉아♥ 또 놀러와 간식 많이 준비 할께 #간식잘사주는예쁜누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안마의자에 누워 강아지를 올려놓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예쁜 비주얼을 과시한 오나미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캣츠토피아'에서 주연 케이프의 목소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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