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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동생 김강훈과 촬영, 기대돼” 정동원에 도레미 일동 “멘트가 자판기급…든든해”

입력 2020-06-20 19: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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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정동원이 김강훈과의 촬영에 기대감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정동원, 김강훈이 출연해 받쓰에 대해 기대감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오랜만에 눈높이가 맞는 게스트가 왔다”며 정동원, 김강훈을 반겼다. 정동원은 녹화 테마인 ‘장래희망’에 대해 “트로트 가수라는 꿈을 이루고 예전 장래 희망이었던 헤어 디자이너로 분장했다”며 진성의 ‘보릿고개’ 한 소절을 불러 어른들을 감탄시켰다. 이후 “촬영장에서 항상 막내로만 있다가 오늘 두 살 동생인 강훈이와 나와 더 재미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침없는 답변에 도레미 멤버들은 “멘트가 누르면 나온다”, “문세윤, 김동현 보다 낫다”며 ‘멘트 자판기’임을 인정해 웃음을 줬다.

정동원은 “가사를 금방 외우기 때문에 받쓰도 자신 있다”며 높은 자신감을 내비쳐 박나래로부터 “든든하다”는 말을 들었고 김강훈은 “승부욕이 되게 세다. 친구들이랑 축구 할 때 지면 삐쳐서 말을 안 한다”며 ‘명예의 전당’까지 올라가겠다는 귀여운 승부욕을 보여줘 멤버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날 1라운드에서는 부천 흑임자삼계탕이 걸린 도전곡으로 EXO의 ‘Girl x Friend’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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