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 마지막 데이트는 제주도 1박 2일... '긴장감 가득'

입력 2020-06-24 2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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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마지막 데이트는 제주도에서의 1박 2일이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마지막 데이트 공지를 받은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민재는 "이거 저번에 오빠들이 한 그거잖아, 우리 무조건 안들키게 해야해"라고 말했다. 이어 이가흔은 "다이어리에 썼던 말 중에, 의미심장한 거 하나 고르라는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가흔은 "가서 먹고 싶거나, 하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물었다. 김강열은 "나는 한라산 등반을 해보고싶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자 출연자들은 가고 싶은 곳에 대해 말했다. 출연자들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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