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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유회승, 찹쌀떡 같은 볼에..꼬집어주고 싶어

입력 2020-06-24 1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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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승 인스타그램
유회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보이 밴드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진을 게재했다.

23일 엔플라잉 유회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 말이 있어요. 솔직히 부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회승이 찹쌀떡 같이 부은 볼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었지만 꼬집어주고 싶은 느낌을 준다. 매끈한 피부와 순한 눈매, 앵두 같은 입술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유회승이 속한 엔플라잉은 최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소통'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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