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나른해도 미모가 살아있네..매혹적인 눈빛

입력 2020-06-24 1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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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윤아가 나른한 일상을 보여줬다.

24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곤해보이는 셀카를 게재했다. 오윤아는 사진과 함께 "피곤. 굿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윤아는 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리고 나른하게 누워있다. 오윤아는 피곤해보이는 눈빛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매혹적이다. 오윤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가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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