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림이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가수 혜림과 유빈이 출연했다.
최근 유빈이 CEO로 있는 소속사와 전속계약한 혜림은 "제가 1호 아티스트다. 그리고 겹경사로 7월의 새신부가 됐다. 결혼 자체만 생각하면 설레고 좋은데 준비 과정이 정신없다. 그 말이 뭔지 너무 이해가 된다. 한편으로는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선물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혜림은 필요한 게 없냐는 이지혜의 질문에 "아침마다 커피를 마시면서 음악을 감상하는 게 일상인데 좋은 커피머신에 커피 한 잔 하고 싶다. 그게 다 다. 밥통도 하나 있음 좋겠다. 건조기랑 제습기, 공기 청정기도 없다. 사실 저는 미니멀 라이프를 추가한다"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