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운, 故전미선 애도 "너무 그리운 내 친구..편하게 있는 거니?"

입력 2020-06-25 08:08:26
    • 복사완료!

사진=김나운 인스타그램
사진=김나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운이 故 전미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우 김나운은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미선 내 친구 미선이 너무 그립다 전화하면 받을 것만 같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곳에서는 편하게 있는 거니? 우리 같이 늙어가고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쓸쓸히 비가 온다 미선아...."라고 덧붙이며 故 전미선과 함께 했던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故 전미선은 지난해 6월 29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망 1주기가 다가오자 김나운은 고인을 다시 한 번 애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나운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