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하연주가 바캉스 패션을 뽐냈다.
30일 배우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마에 수영장 가는 개구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주는 파란색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반바지와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청량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내는 하연주가 시선을 끈다.
한편 1987년생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로열 패밀리’ ‘만돼먹은 영애씨’, ‘마이 시크릿 호텔’, 처용 2‘, ’행복을 주는 사람‘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