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제주도로 떠났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가족들이 제주도로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늦은 밤 '바퀴 달린 집'이 목포항에서 화물선에 실려 떠났다. 7시간 후 가족들이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성동일은 "이번 여행에 음식 만큼은 내가 고급지게 해보겠다"라며 손님을 위해 제주 식재료를 지인에게 부탁해놨다고 말했다.
제주에 도착하고 김희원은 "근데 집이 어디있냐"라며 궁금해했다. 그리고 항구에서 '바퀴 달린 집'을 발견한 가족들이 반가워했다. 오늘도 운전을 맡은 김희원은 "시야가 탁 트여있고 그래서 늦게가도 안 졸려"라며 제주도 풍경에 감탄했다. 이후 금능해수욕장에 먼저 도착해 게스트 공효진을 만날 준비를 했다. 김희원은 "형 손님 오는데 지금 깨끗하게 해야지"라며 청소에 열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