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박은지가 자가 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집에서 유물 발견 중. 2006년 기상 캐스터 시절 팬에게 받은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미국서 한국으로 귀국 후 자가 격리 생활을 시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일 돌아왔다. 박은지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