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모델 정혁, 고정 게스트 합류 "말하는 것 좋아한다"

입력 2020-06-27 11: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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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 / 헤럴드POP DB
정혁 /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혁이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27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토요일 코너 '난 그만 울고 말았네'에 모델 정혁과 성우 김보민이 출연했다.

이날은 고정 게스트로 정혁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저와 같은 프로그램하다가 폐지 됐지만 이렇게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정혁은 "사실 저도 말하는 걸 좋아해서 해보고 싶었는데 예전에 해봤다가 아쉬운 게 있었다. 기회를 주셔서 꿈을 펼쳐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명수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애청자들과 소통하고 가깝게 볼 수 있다는 게 좋다. 즐거운 모습 많이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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