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남다른 수트 핏을 자랑했다.
29일 유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트를 입고 앉아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주는 높은 의자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는 모습이다.
유주는 베이지색 수트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주는 입술을 살짝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유주는 멋쁨 아우라를 내뿜고 있다.
한편 유주는 오는 7월 13일 여자친구의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로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