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다.
1일 방송된 MBC M,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아스트로 문빈, 산하와 크래비티 형준의 진행 아래 다양한 가수들의 컴백과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쇼챔피언'의 챔피언송 후보에는 아이즈원의 '환상동화', 스트레이 키즈의 '신메뉴(神메뉴)', 트와이스의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백아연의 '썸 타긴 뭘 타', 세븐틴의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가 올랐고, 세븐틴이 1위에 올랐다.
출연 없이 1위를 한 세븐틴은 영상을 통해 "'쇼챔피언'에서 1위를 하게 됐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 사랑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드리고 캐럿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아스트로의 특별무대와 골든차일드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아스트로는 최근 온택트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디지털 싱글 '아니 그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아니 그래'는 멤버 라키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차은우와 진진이 작사에 참여한 곡. 아스트로는 청량한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5개월만 네 번째 미니앨범 'Take A Leap'를 발매한 골든차일드는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의 타이틀곡 'ONE'과 수록곡 '훅 들어와'로 상반된 매력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네이처의 '어린애', '아이즈원의 '환상동화', '위키미키'의 '웁시' 등이 이어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챔피언'에서는 아스트로, 엔플라잉, 골든차일드, CRAVITY(크래비티), IZ*ONE(아이즈원), 위키미키(Weki Meki), 네이처(NATURE), 김완선, 나다(NADA), 보이스퍼, 3YE(써드아이), D1CE, 다크비(DKB), AWEEK(어위크), 수안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