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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지코 "비, 신곡 피처링? 깡 신드롬 6개월 전 섭외했다"

입력 2020-07-01 0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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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지코가 비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지코가 출연했다.

지코는 이날 오후 발표하는 신곡 'Summer Hate'을 두고 "비 날씨와 관련된 후렴구 가사가 나오자마자 후렴구에서 비 선배님이 가창할 것을 염두에 두고서 비 선배하면 연상되는 것을 넣었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최근에 비 씨와 따로 자리를 마련했는데 6개월 전에 섭외했다고 들었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지코는 "맞다. 저는 깡 신드롬 나오기 전부터 말씀드렸다. 저도 이 곡을 준비하면서 작업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후반 작업하던 도중에 비 선배님의 깡 신드롬이 생겼더라. 아니나 다를까, 다들 '비 선배가 주가를 올리고 있어서 편승하냐'는 질문이 많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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