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강이당 (^O^☆ 아이고 종강이약! #대학생 #성균관대 #종강 #해시태그 #어렵다 #알려줘 #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사진부터 잔뜩 신난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데뷔해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성균관대 16학번으로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