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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돌고래 떼가 바위 앞까지 다가와..정말 신기한 제주"

입력 2020-07-06 06: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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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돌고래 떼가 바위 앞까지 다가와 수영을 하며 지나간다. 정말 봐도 봐도 신기한 제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도의 한 바위 위에서 돌고래 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제주도의 행복한 일상을 전한 그녀의 모습에 팬들도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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