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다해 "나는 통화할 때 손가락이 요염한 편"..정말 손이 예뻐

입력 2020-07-11 07: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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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인스타
배다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다해가 일상 속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화할 때 손가락이 요염한 편 #닭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한 레스토랑에서 커피와 간식을 먹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배다해는 자신의 말처럼 예쁜 섬섬옥수 손가락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그는 뮤지컬 '모차르트!'에 난넬 모차르트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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