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현숙이 여유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호세에서의 일상 지극히 평범하지만 지극히 평온한 일상 좋은공기 마시고 웨스리와 산책도 하고 맛난 커피와 디저트에 오랜만에 환상적인 집밥까지 행복하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든 잔을 들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전했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는 미국 LA에 거주중이다.

